Department Introduction 학부소개

약사

기술개발을 창의적으로 선도하고 지역사회 및
국가의 산업 발전에 책임 있는 역할을 하는 인재를 배양

신소재공학부의 현재 교수진은 금속재료, 전자재료, 전기화학, 표면개질, 재료접합, 에너지재료, 나노재료, 화학소재 분야 등을 전공한 12명의 전임교수와 2명의 겸임교수 그리고 3명의 산학협력교수로 구성되어 있으며, 앞으로 관련분야의 우수한 교수님들을 초빙할 예정입니다.
신소재공학과는 1994년 재료공학과로 신설되어 신입생 40명을 받아 출발했습니다.
1995년부터는 입학 정원이 70명으로 늘었고, 1999년부터는 학과의 명칭을 신소재공학과로 바꾸었으며, 화학공학과, 환경공학과와 함께 신소재·화학·환경공학부로 개편되었습니다.
21세기의 고도화된 산업사회에 부응하여, 2003년 신소재공학과가 재료금속공학전공과 정보소재공학전공으로 구성된 나노공학부로 확대·개편되었습니다.

2015년에는 신소재공학과 융합부부품공학과가 통합하여 명칭을 신소재공학과(정원 80명)로 변경되었습니다.

이후 2017년에 프라임사업에 선정되어 신소재공학부로 변경하게 되며 금속소재공학과, 전기전자소재공학과, 고분자소재공학과로 세분화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