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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IPP사업단, 르노삼성자동차와 CSONE 기업설명회 개최2015-06-24 관리자 2721동의대 IPP사업단, 르노삼성자동차와 CSONE 기업설명회 개최 지난 6월 1일, 부?울?경에서 유일하게 IPP사업단 개소 동의대(총장 공순진) IPP사업단(단장 김삼열, 건축설비공학과 교수)은 지난 6월 24일 오전 11시부터 자연생활과학대학 세미나실에서 IPP(Industry Professional Practice)사업의 일환으로 르노삼성자동차와 CSONE(LGU+)의 기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2015학년도 IPP 일학습병행제 참여대상 학생 100여명이 참석했다. 동의대 IPP사업단은 향후 5년간(2015~2019년) 매년 10억원의 사업비를 고용노동부로부터 지원받아 기업 중심의 학사제도 개편과 학생들의 체계적인 현장실습을 지원한다. 올해는 상경대학과 공과대학, ICT공과대학, 자연·생활과학대학 산하의 21개 학과(전공)의 170여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전공 관련 산업현장에서 장기간 실무경험을 습득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동의대는 기업 중심의 학사제도 개편과 재학생들의 장기현장실습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6월 1일에 부?울?경에서 유일하게 운영하는 ‘동의대학교 IPP사업단 개소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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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무한상상실, 제3기 수료생 배출2015-06-23 관리자 2826동의대 무한상상실, 제3기 수료생 배출 “후마니타스 메이커스 과정”통해 3D프린팅 전문교육 진행 동의대(총장 공순진) 온전한소통연구소(소장 김일철, 광고홍보학과 교수)는 지난 6월 17일에 스토리두잉 아카데미 제3기 수료생 19명을 배출했다. 동의대는 지난해 부산지역 대학 최초로 미래창조과학부의 소규모 스토리텔링형 무한상상실에 선정되었으며, 지난해 두 차례에 걸쳐 80여명의 스토리두잉아카데미 수료생을 배출한 데 이은 세 번째 수료식을 진행했다 지난해의 기본적 교육 과정을 토대로 올해는 ‘후마니타스 메이커스’라는 본격적인 3D프린터 전문가 과정을 개설했다. 지난 5월 21부터 6월 17일까지 4주간(8회, 30시간)의 교육을 통해 수료생 전원이 적층식 입체프린터를 활용해 기획과 설계, 출력까지 가능한 실질적인 3D프린팅 지식과 기술을 습득했다. 또한 동의대 온전한소통연구소는 창조 생태계 조성에 필요한 창의 계몽 운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으며, 지난 5월에는 작년에 이어서 두 번째로 이색적인 이야기 마당으로 구성된 제2회 스토리두잉 랠리를 펼쳐 대학생들은 물론 시니어들에게도 많은 호응을 받았다. 온전한소통연구소 김일철 소장은 “한 세기 전에 심훈의 상록수가 생존을 위한 농촌 계몽운동을 펼쳤다면 무한상상실은 생활을 위한 또 하나의 창의계몽운동 입니다. 이는 존 호킨스가 자신의 저서 창조경제학에서 밝힌 창조 생태계의 세 가지 요건인 창의, 자유, 시장 가운데 두 번째 항목인 자유로운 공간과 문화를 넓혀가기 위한 노력입니다”고 전했다. 좌측상단 [안경], 우측상단 [조립식 이니셜화분], 좌측하단 [콘센트부착용 휴대폰충전기], 우측하단 [캔음료 덮개(최우수작)] 한편 이번 과정의 결과물인 여러 입체 출력물은 오는 7월 미래부가 기획하고 있는 대한민국창의축전 무한상상페스티벌에 출품할 예정이다. 동의대 무한상상실은 오는 10월에 제4기 토리두잉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을 계획 중이며, 그동안의 성과에 힘입어 점차 모집 규모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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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경영정보학과 김종원 교수 한국산업정보학회 우수논문상 수상 & 편집위원장 선출2015-06-23 관리자 2577동의대 경영정보학과 김종원 교수 한국산업정보학회 우수논문상 수상 & 편집위원장 선출 동의대(총장 공순진) 경영정보학과 김종원 교수는 지난 6월 19일 인천대에서 개최된 2015년 한국산업정보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융합경제를 위한 ICT의 역할’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김종원 교수는 “Co-creation 유형에 따른 기업성과 차이분석(홍순구, 김동완, 동아대학교)”이란 논문으로 우수논문상의 영광을 안았다. 또한 김 교수는 이날 학술대회에서 2년 임기의 한국산업정보학회 편집위원장으로 선출되었다. 한국산업정보학회는 경영정보, 정보통신, 전산응용, 산업시스템공학 등 4개의 분과에서 논문모집이 이루어지며, 학문 융합의 특성을 지닌 30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김 교수는 2012년 동의대 강의우수교원으로 선정되었으며, 2013년 대한민국 이슈메이커 대상, 한국산업정보학회 최우수 논문상 2회(2013년, 2010년) 수상, 우수발표 논문상(2009년)을 수상한 바 있다. 또 SSCI 논문 3편을 포함한 국내외 학회지에 55편 이상의 논문을 게재하였으며, 3편의 저역서를 집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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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중소기업청 우수BI 보육역량강화 지원사업 선정2015-06-19 관리자 2889동의대, 중소기업청 우수BI 보육역량강화 지원사업 선정 창업보육센터 18개 입주기업 대상 전문성 확보와 자립화 지원 동의대(총장 공순진) 창업보육센터(센터장 이상필 기계공학과 교수)는 지난 6월 17일 중소기업청에서 지원하는 ‘2015년 우수BI 보육역량강화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중소기업청의 BI(Business Incubator·창업보육센터) 보육역량강화 지원사업은 창업보육센터의 보육역량를 강화시키기 위해 입주기업 지원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하여, BI의 전문성 확보 및 자립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동의대 창업보육센터는 이번 사업선정으로 5천3백만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18개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교육프로그램 운영, 일대일 맞춤형 멘토링, 시제품 제작지원, 지식재산권 및 R&D 지원, 마케팅 지원 등의 폭넓은 지원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동의대 창업보육센터 이상필 센터장(사진)은 “이번 사업선정을 통해 동의대 BI만의 차별화된 입주기업 교육프로그램과 다양한 지원을 통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함과 동시에 기업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고 밝혔다. 한편 동의대 창업보육센터는 중소기업청이 지난 5월에 발표한 2014년 창업보육센터 운영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받은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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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KOICA 지원 베트남 중소기업역량강화과정 운영2015-06-17 관리자 3034동의대, KOICA 지원 베트남 중소기업역량강화과정 운영 오는 9월, 베트남 중소기업담당 공무원 15명 대상으로 2주간 연수진행 동의대 경영학과 강태중 교수(좌), 남수현 교수(우) 동의대(총장 공순진)는 최근 코이카(KOICA 한국국제협력단)가 지원하는 베트남 중소기업역량강화과정 운영사업에 선정되어, 베트남 중소기업 담당 공무원 15명을 대상으로 2주간의 연수를 운영한다. 사업선정에 따라 동의대는 오는 9월 6일부터 19일까지 2주간 △경제개괄 및 한국과 베트남 교류 활성화 △중소기업 진흥전략 △한국 중소기업 지원기관의 역할 소개와 기관방문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현장 시찰 △한국문화의 이해 등으로 구성된 연수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연수는 동의대 경영학과 남수현 교수와 강태중 교수의 주관으로 진행된다. 남수현 교수는 “한국의 경제개발과정에서 중소기업의 역할과 정부의 중소기업진흥정책의 잘된 점과 개선할 점 등에 대해 강의함으로써 베트남 중소기업 발전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연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라고 언급했다. 또한 강태중 교수는 “이번 연수를 통해 베트남 기업개발청과 중소기업지원센터 공무원의 역량강화와 한국과 베트남의 긴밀한 경제협력과 우호관계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연수에 소요되는 연수생 항공료와 체재비, 과정진행 경비 등의 예산 5천만원은 모두 KOICA에서 지원받아 운영됩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동의대는 지난해 8월 17일부터 9월 6일까지 3주간 에티오피아, 과테말라, 요르단, 케냐, 몽골, 파키스탄, 파푸아뉴기니, 우간다 등 8개국의 고위 공무원과 정책전문가 16명을 대상으로 코이카의 국별연수사업으로 무역진흥과정(Trade Promotion Course)을 운영하여 대한민국의 개발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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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소공인특화지원센터 개소2015-06-17 관리자 2773동의대 소공인특화지원센터 개소 “도시형 소공인 집적지 활성화 기대” - 6월 16일(화) 오후 3시 동의대학교에서 개소식 및 현판식 진행 - 동의대(총장 공순진)는 6월 16일 오후 3시에 정보공학관 315-1호에서 소공인특화지원센터 현판식과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 김진형 청장과 동의대학교 공순진 총장의 환영사로 시작하였으며, 범천4동 집적지내의 가죽, 가방 및 신발 소공인과 유관기관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고, 소공인특화지원사업의 취지와 사업설명회를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동의대는 정보공학관 3층에 센터전용 사무실과 교육장을 설치하였으며, 영남권에서는 유일하게 대학이 주관이 되어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범천4동의 가죽, 가방 및 신발 소공인을 대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범천4동 소공인 집적지 형성 배경은 1950년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 지역은 부산의 신발산업 1세대인 삼화고무와 동양고무의 설립지역으로서, 삼화고무는 1950년 중반 부산 범천동 일대에서 창업하여 당시 근무 인원이 1만명에 달하는 대기업이었다. 또, 현재 화승그룹의 모태라고 할 수 있는 동양고무 역시 1953년 범천동에서 설립된 기업으로 당시 신발산업을 이끌었던 선두기업이었다. 신발산업은 부산지역 전통제조업의 원동력이며 부산지역 제조업의 근간을 이루어왔으나, 오랜 기간 동안의 기술 노하우를 축적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내 산업구조의 고도화 과정에서 성장이 정체되고, 열악한 경영 환경에서 사업체를 유지하고 있는 실정이다. 집적지의 가죽, 가방 및 신발 소공인은 섬유신발산업에 기반을 둔 도시형 소공인으로서 지역 제조업의 근간을 이루고 있으나, 정부의 행정적, 정책적 지원 대상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고 있었고 산업생태계마저 위협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날 개소한 동의대 소공인특화지원센터는 도시형 제조업의 현장 맞춤형 지원이 필요한 시점에 시기적절하게 설치되었고, 우수한 대학의 인프라를 활용하여 집적지를 집중 지원함으로써, 창의적인 사업 추진을 통한 집적지의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동의대 소공인특화지원센터 김철민 센터장(e비즈니스학과 교수)은 “소공인 제조업체의 영세성과 고령화를 극복하고, 신기술 도움, 경영관리, 마케팅, 창업지원, 공동장비활용 등 소공인 제조업체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지원을 통하여 범천동을 부산지역의 차별화된 도시형 소공인 제조업 특화지역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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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도서관 '차 한 잔의 여유' 행사 개최2015-06-16 관리자 2580중앙도서관 '차 한 잔의 여유' 행사 개최 중앙도서관(관장 도태현)이 2015학년도 1학기 기말시험 기간을 맞아 6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중앙도서관 5층 로비에서 떡과 음료 등을 나눠주는 ‘차 한 잔의 여유’ 행사를 진행했다. 중앙도서관은 지난 2006년부터 학생들의 학업의욕을 고취시키고, 시험공부에 지친 학생들을 응원하고자 시험기간마다 간식을 제공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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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법학과 김태운 교수, 한국해사법학회장 선출2015-06-12 관리자 3161동의대 법학과 김태운 교수, 한국해사법학회장 선출 동의대(총장 공순진) 법학과 김태운 교수는 지난 5월 22일 부산 국립해양박물관에서 열린 ‘2015년 한국해사법학회 정기총회’에서 한국해사법학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15년 5월 22일부터 2017년 5월 21일까지 2년간이다. 김 신임회장은 “한국해사법학회는 학자들과 해양법전문가, 항해사, 도선사, 기관사, 해양심판원, 해양전문법조인, IMO를 비롯한 국제기구 종사자, 선급회사 직원, 해수부 공무원, 국민안전처 해양 분야 공직자 등 다양한 분야의 회원들로 구성되어 해양관련 산업의 발전에 필요한 제반 연구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고 전하며 “학회발전을 위해 학회기금을 확대하고, 우수한 인재를 적극적으로 양성하여 해양강대국에 걸맞은 전문가를 육성하고자 합니다. 또한 연구기관과 국가기관과의 공동연구시스템을 구축하고, 해외연구기관 및 관련기구와의 공동학술대회도 개최하는 등 학회발전에 힘쓰겠습니다”고 취임소견을 밝혔다. 한국해사법학회는 국내외 해사관계 법률을 연구하고, 해사분야 연구를 지원하는 해사법률 문제 전문 연구학술단체다. 회원은 해사법을 연구하는 대학교수와 연구소 연구원, 정부기관 해사법 관련 분야 담당실무가, 판사, 검사 및 해운산업 분야의 실무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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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호텔컨벤션경영학과팀, '2015 드림투어 부산관광 미래를 꿈꾸다' 제1기 선발대 당선2015-06-12 관리자 2889동의대 호텔컨벤션경영학과팀, “2015 드림투어 부산관광 미래를 꿈꾸다” 제1기 선발대 당선 동의대(총장 공순진) 호텔컨벤션경영학과 이창학, 김문철, 김남국, 윤준식 씨가 부산시의 제1기 드림투어 선발대로 당선되어, 부산시 지원을 받아 오는 7월초 3박 4일 일정으로 대만 가오슝 탐방을 떠난다. 동의대 호텔컨벤션경영학과는 부산시에서 주최하여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30일까지 한달간 진행된 2015 드림투어 선발대회에서 호텔컨벤션경영학과 학생들이 ‘야! 시장하십니까?’라는 팀명으로 대만 가오슝 지역의 야시장을 주요 탐방테마로 정하여 공모전에 당선되었다고 전했다. 부산시와 에어부산(주)는 부산관광의 미래를 책임 질 지역의 관광전공 인재들의 꿈과 열정을 응원하고, 부산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동력을 제공하기 위해 ‘부산관광 미래를 꿈꾸다’라는 주제로 ‘2015 드림투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선발대회는 온라인 미션(부산관광의 숨겨진 매력을 국내외에 알려라)과 오프라인 미션(부산 관광발전 방안 수립을 위한 대만 탐방 계획서를 제출하라!)으로 구성되어 부산 지역 관광전공 대학생으로 구성된 약 40여팀이 참가했다. 1차 제안서 심사와 2차 발표 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5팀을 선발했다. 최종선발팀에는 한국관광공사와 가오슝시의 후원으로 해외탐방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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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외식산업경영학과 취업조리동아리팀 2015 대한민국 국제요리경연대회 출전 6팀 전원 수상2015-06-10 관리자 2894동의대 외식산업경영학과 조리동아리팀 2015 대한민국 국제요리경연대회 출전 6팀 전원 수상 동의대(총장 공순진) 외식산업경영학과 조리동아리팀(팀명 : 담아)이 지난 5월 31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진행된 ‘2015 대한민국 국제요리경연대회’에 6팀이 출전하여, 개인전 5팀과 단체전 1팀 등 참가자 전원이 수상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동의대 외식산업경영학과팀은 개인전 한식부문에서 문혜진 씨(13학번)가 은메달을 수상했고, 제과제빵부문에서는 김하정 씨(14학번)가 은메달을 수상하고 허진영 씨(14학번)가 동메달을 수상했다. 또 개인전 세계요리부문에서는 심우권 씨(10학번)와 박정민 씨(13학번)가 각각 동메달을 수상했다. 단체전 특화요리부문에 2인 1조로 참여한 김진우(12학번), 전미연(14학번) 씨는 동메달을 수상했다. 외식산업경영학과 조리동아리 팀장인 심우권 씨(10학번)는 “지난해 이 대회에 출전한 선배들을 보고 올해 2월부터 꾸준히 준비해 왔습니다. 6팀이 출전해서 전원수상의 성과를 올려서 너무 영광이고 기쁩니다. 팀원들이 다들 밤을 새워가면서 고생한 보람이 있고 새벽까지 도와주신 교수님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한편 매년 5월에 개최되는 대한민국 국제요리경연대회는 한국조리기능인협회 및 조리기능장협회가 주최하고, 교육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서울특별시농수산식품공사가 후원하는 권위 있는 요리대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