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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박준영 ? 문윤희 씨 장기기증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2015-04-02 관리자 3223동의대 박준영 ? 문윤희 씨 장기기증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동의대(총장 공순진) 대학원 언론광고학과 박준영 씨와 신문방송학과 4학년 문윤희 씨 등으로 구성된 ‘감성영상공작소 크레파스 팩토리팀’이 장기기증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 UCC부문에서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4월 9일 사랑의 장기기증운동 서울본부에서 진행된다. 재단법인 사랑의 장기기증운동본부(http://www.donor.or.kr)는 부산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장기기증 운동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없애고, 생명나눔 문화로서 장기기증 운동의 정착을 위한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하고, 지난 3월 31일 수상작을 발표했다. 크레파스 팩토리팀의 작품 “가치있는 나눔의 문화, 장기기증”은 실제 장기 기증자 김기룡 씨의 이야기를 통해 장기기증은 어려운 일이 아니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가장 가치있는 나눔의 문화라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한편 크레파스 팩토리팀은 각 종 공모전 수상금을 모아 동의대 학생들과 전국 대학의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으로 매년 여름과 겨울방학을 이용하여 3박4일간의 ‘크레파스 꿈나무 환경캠프’를 개최해 오고 있다. 캠프는 전국의 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을 대상으로 환경영화 만들기, 환경연극, 환경골든벨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올해 여름방학에 8번째 캠프를 기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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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디자인학과 김영삼 교수 2015 KOREA CEO 창조경영(디자인) 부문 대상 수상2015-04-02 관리자 3177산업디자인학과 김영삼 교수 2015 KOREA CEO 창조경영(디자인) 부문 대상 수상 동의대 산업디자인학과 김영삼 교수는 지난 3월 31일 오전 10시 30분, 국회 헌정기념 대강당에서 진행된 ‘2015 의정 대상 및 THE KOREA CEO’ 시상식에서 창조경영(디자인)부문을 대상을 수상했다. 이 행사는 연합매일신문사가 주최하고, 대한뉴스와 내외통신, 내외타임즈, 이슈피플이 주관했다. 김영삼 교수는 “앞으로도 현장 실무와 연관된 디자인 교육과 디자인 컨설팅, 디자인 개발 등을 통해 효과적인 비쥬얼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2015 THE KOREA CEO 대상은 연합매일신문사가 2015년 대한민국을 선도할 혁신적인 기업과 인물, 의정활동 우수 국회의원 등 정치·경제·문화 등 각 분야에서 탁월한 리더십과 사회 발전에 뛰어난 공헌을 한 인물 선정해 시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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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와 오픈마켓 11번가, 희망식탁 캠페인 진행2015-04-02 관리자 2665동의대와 오픈마켓 11번가, 희망식탁 캠페인 진행1천원 식권판매와 지원금 통해 재학생 5명에 장학금 전달 동의대(총장 공순진)와 동의대 총학생회, 오픈마켓 11번가는 4월 2일 오전 10시부터 수덕전 학생식당 앞에서 ‘희망식탁 캠페인’을 진행하고, 행사 수익금으로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오픈마켓 11번가는 동의대 교내식당 식권 2천장을 사전에 구입(장당 3,100원)하여, 이날 장당 1천원에 판매하여 학생들의 식비에 대한 부담을 덜어줬다. 식권 판매 수익금(2백만원)과 11번가의 지원금(3백만원)으로 마련된 5백만원을 학생 5명에게 1백만원씩 장학금으로 지급했다. 장학금 전달식은 동의대 수덕전 3층 총학생회실에서 4월 2일 오전 11시에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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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고용노동부 IPP형 일학습병행제 운영기관 선정2015-04-01 관리자 8518동의대, 고용노동부 IPP형 일학습병행제 운영기관 선정전국 14개 대학, 부?울?경에서 동의대가 유일하게 선정 동의대(총장 공순진)는 지난 4월 1일, 고용노동부(한국산업인력공단)의 IPP(기업연계형 장기현장실습)형 일학습병행제 운영기관으로 선정 됐다. 이 사업은 고용노동부(한국산업인력공단)가 대학과 기업 간의 고용 미스매치에 따른 청년 실업문제를 해소하고 능력중심사회 구현을 위해 진행하는 사업으로 전국 14개 대학이 선정되었으며, 부?울?경 지역에서는 동의대가 유일하게 선정되었다. 사업선정에 따라 동의대는 향후 5년간(2015~2019년) 매년 1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기업 중심의 학사제도 개편과 학생들의 체계적인 현장실습을 지원한다. 올해는 상경대학과 공과대학, ICT공과대학 산하의 21개 학과(전공)의 170여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전공 관련 산업현장에서 장기간(4∼10개월) 실무경험을 습득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현재 경영학과, 경영정보학과, e비즈니스학과, 호텔컨벤션경영학과, 데이터정보학과, 컴퓨터과학과, 건축설비공학과, 토목공학과, 기계공학과, 산업경영공학과, 환경공학과, 융합부품공학과, 신소재공학과, 메카트로닉스공학과, 전자공학과, 컴퓨터공학과, 컴퓨터소프트웨어공학과, 영상정보공학과, 멀티미디어공학과, 게임공학과, 디지털문화콘텐츠공학과 등 21개 학과가 참여하고 있으며, 향후 30개 학과로 늘려갈 계획이다. 사업총괄책임자인 건축설비공학과 김삼열 교수는 “IPP 제도는 4~10개월 동안 장기로 학생들이 기업에 파견되어 실습을 수행하는 제도입니다. 단기현장실습은 업무에 깊숙이 투입되지 못하는 문제점이 있지만, IPP는 학생들을 프로젝트에 참여시키기에 충분한 시간이 제공되어 기업의 인력활용에 큰 도움이 된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고 전하고 “학생의 입장에서는 업무가 자신의 적성에 맞는지를 확인할 수 있고, 기업의 입장에서는 직무에 적합한 유능한 인재를 선발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학생ㆍ기업ㆍ대학 모두가 상생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고 밝혔다. IPP(Industry Professional Practice)형 일학습병행제 사업은 2012년부터 해외 선진대학에서 시행하고 있는 코업(Co-op: Cooperative education)의 한국형 모델로서, 대학교 학업학기와 체계적인 산업체 전일제 현장훈련을 병행하는 기업연계형 장기현장실습 제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