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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홍보학과 학생팀 ‘크리에이티브K’ 은상 수상2015-02-09 관리자 3367광고홍보학과 학생팀 ‘크리에이티브K’ 은상 수상국내 최대 규모의 대학생 대상 마케팅커뮤니케이션 경진대회 동의대(총장 공순진) 광고홍보학과 학생팀이 지난 2월 6일 중앙대 아트센터에서 진행된 전국 대학생 마케팅커뮤니케이션 경진대회 ‘크리에이티브K’에서 은상과 상금 100만원을 수상했다. 은상을 수상한 동의대 광고홍보학과 CRUSH팀(4학년 김민구, 2학년 최위현, 김혜민, 박한슬, 1학년 이소영)은 “손가락 끝으로 일어날 수 있는 일들에 대해”를 제목으로 발표를 진행했다. CRUSH팀(지도교수 광고홍보학과 이현우)은 사소한 행동이 큰 결과로 번질 수 있다는 나비효과에서 착안하여 사소한 스마트폰 사용이 예상치 못한 결과를 불러 올 수 있다는 것을 ‘원터치이펙트이론(One touch Effect Theory)’라는 컨셉으로 솔루션을 풀어내어, 여러 가지 실험들을 통해 그 효과를 증명하였다. ‘크리에이티브K’는 칸 라이언즈 한국사무국(대표 이성복)과 이노션 월드와이드(대표 안건희)가 공동 주최한 국내 최대 규모의 크리에이티비티 경진대회이다. 예선은 전국 6대 권역에서 83개 대학교 409팀(2,045명)이 참가한 가운데 토너먼트로 본선진출 팀을 선발했으며, 중앙대에서 진행된 본선에는 치열한 지역 예선을 거친 13개팀이 참가해 공개 프레젠테이션 방식으로 발표를 진행했다. 올해 처음으로 열린 ‘크리에이티브K’는 ‘스마트폰 중독 방지를 위한 IMC 캠페인 전략’ 이라는 주제로 전국 2년제 대학 이상 재(휴)학생을 대상으로 팀원수는 한 팀당 3~5명으로 제한했다. 지난해 2학기 동안 국내 대학 관련 학과들과 연계해 산학협동 방식으로 각 팀당 한 명의 지도교수가 선임돼 지역별 예선을 치렀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한 고려대 조삼모사팀은 오는 6월 프랑스 칸에서 개최되는 칸 라이언즈 크리에이티비티 페스티벌(칸 국제광고제 페스티벌)에 무료 참관할 수 있는 특전을 받았으며, 금상은 전남대 더칸초팀이 수상했다. 동의대 CRUSH팀과 더불어 전남대 GOB팀이 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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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하용만 교수, 필리핀 일로일로시 명예영사관 개관2015-02-04 관리자 2794동의대 하용만 교수, 필리핀 일로일로시 명예영사관 개관부산 경남 거주 필리핀 이주 노동자 및 다문화 가정에 대한 지원 사업 추진 (일로일로시 명예영사관 현판제막식 후 동의대 공순진 총장 등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의대(총장 공순진) 데이터정보학과 하용만 교수(필리핀 일로일로시 명예영사)는 지난 1월 30일(금) 부산 동구 범일동 한국해양개발 사옥 6층에서 일로일로시 명예영사관 개관식을 가졌다. 명예영사관은 한국과 필리핀 일로일로시의 교류 활성화를 목표로 설립됐으며, 국가가 아닌 시 단위 영사관은 부산에 처음 생겼다. 명예영사관장인 하용만 교수는 “한국과 필리핀의 우호관계 증진, 경제·사회·문화·인도적 문제해결 및 향후 발생가능한 문제점들을 사전에 파악하여 이주여성과 이주노동자들이 우리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주어진 명예영사로서의 책무에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고 전하며 “소외된 계층과 사회적 약자의 인권 향상과 실질적 지원을 위한 지속가능한 사업을 발굴해 나갈 것입니다”고 밝혔다. 하 교수는 지난해 8월 11일, 필리핀 일로일로시장실에서 일로일로시의 국제교류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드 패트릭 마비로그 시장으로부터 명예영사 임명장을 받았다. 이번에 한아세아국제통상(회장 문종국)의 후원으로 일로일로 명예영사관을 개관하게 되었다. 일로일로시는 올해 APEC장관회담, 아세안 정상회담, 세계경제인포럼 등을 개최하기 위해 도시 전체가 역동적으로 리모델링되고 있어 시장잠재력이 점차 증대되고 있다. 또한 한국과 필리핀은 경제적, 인적교류가 꾸준히 증가되고 있으며, 필리핀은 아시아의 떠오르는 시장으로서 한국과 중국, 일본 기업의 치열한 각축전이 벌어지는 상황이어서 일로일로시 명예영사관이 향후 양국의 경제교류 확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